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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공모주 시장의 마지막 주자, 세미파이브가 드디어 청약 일정에 돌입했어요. 최근 공모주 분위기가 조금 살아나는 느낌이라, 저도 관심을 가지고 자료를 살펴봤답니다 😊
세미파이브는 디자인하우스라고 불리는 분야에서 활동 중이에요. 반도체를 설계하는 팹리스와 제조하는 파운드리 사이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죠.
특히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공식 파트너로, AI 반도체와 같은 고성능 칩 설계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는 게 투자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어요.
기관 경쟁률은 약 436:1을 기록했어요. 숫자만 보면 높지 않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시가총액 8천억 원 규모의 중대형 공모주라는 걸 고려하면 꽤나 의미 있는 결과예요.
해외 기관 투자자도 대거 참여했고, 이는 수급 안정성과 상장일 시세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 중 하나예요.
공모가는 희망밴드의 상단인 24,000원으로 확정됐어요. 현재는 적자 기업이지만, 2026~2027년 예상 수익을 기준으로 기업 가치를 평가했죠.
AI 반도체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고려하면, 이 밸류는 시장에서 수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보입니다. 물론, 성장 기대에 베팅하는 구조인 만큼 단기 등락에 대한 대응은 필요하겠죠.
세미파이브는 환매청구권이 부여된 공모주예요. 주가가 공모가의 90% 아래로 떨어질 경우, 6개월 내 주관사에 90% 가격으로 되팔 수 있는 권리랍니다.
청약은 12월 18~19일 삼성증권을 통해 진행되고, 환불은 주말을 포함해 3일 후인 22일이에요.
균등 청약은 10주(12만원)만 넣어도 1주 내외는 무난히 받을 수 있을 것 같고요. 비례청약은 3일치 이자 비용이 들기 때문에 수익 기대가 확실하다면 시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세미파이브는 단순한 테마성 종목이 아닌, 기관 수요와 성장성이 조화를 이룬 공모주로 보여요. 투자 판단은 스스로 하되, 저는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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